Every story has a beginning. Volume Three of my epic tale begins here...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별을 더욱 빛나게 하는 까만 하늘처럼..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딘 땅처럼..함께 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연어떼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