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여섯 New KSDian과 연수팀
합숙 연수 中...
Every story has a beginning. Volume Three of my epic tale begins here...
http://www.magicat.co.kr/convention/
한섭님의 컨벤션 영상입니다.
빠른 90년생 박효석군의 부상 투혼.
우리 동생님 몇 년 사이에 많이 컸네요.
그 동안의 노력에 박수를...
추천 한표 해주세요~ㅋㄷ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고,
여자는 자기를 사랑해 주는 사람을 위하여 얼굴을 꾸민다.
이 사진을 찍을 때가 지하철 3호선에서 1호선으로 갈아 타는 순간이었어요. 동생이 가방을 지하철 선반에 올려놓았던 사실을 깨닫기 전이지요.
종로 5가에서 뭔가 허전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종로 3가 지하철 역무소에 가서 분실신고를 했죠.
시력 1.2 정도의 시력을 자랑하던 동생이 안경점에서 안경을 써야 한다는 진단을 받고 정신적인 충격이 너무 컸나봐요. 아니면 지하철에서 보던 문제집에 너무 정신을 쏟았든지..
아무튼, 오늘 가방을 찾으러 수서역까지 내려갔다 오는 웃지 못할 헤프닝이 있었어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가방 속의 책들이 온전했다는 것! 학생에게 있어서 자기가 공부하던 책은 돈으로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것이니까요.
가방을 잃어 버린 상황을 깨달은 순간, 그 상황을 바꿀 수는 없었죠. 이성적으로 차분하게 일을 처리했어요. 지하철 유실물 센터에 전화를 하고, 3호선 역무소에 신고를 했죠. 당황해하는 동생에게 여유있는 농담을 건네는 것도 잊지 않고요. 덕분에 동생에게서 '서울 사람 같다'는 말을 들었어요 ^~^)>동생에게 이번 사건이 '주어진 상황을 바꿀 수는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을 하는 것이다'라는 교훈을 준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어느날 당신과 내가
날과 씨로 만나서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우리들의 꿈이 만나
한 폭의 비단이 된다면
나는 기다리리, 추운 길목에서
오랜 침묵과 외로움 끝에
한 슬픔이 다른 슬픔에게 손을 주고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의
그윽한 눈을 들여다볼 때
어느 겨울인들
우리들의 사랑을 춥게 하리
외롭고 긴 기다림 끝에
어느날
당신과 내가 만나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그리고 이제 내가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Dance as though no one is watching you,
Love as though you have never been hurt before,
Sing as though no one can hear you,
Live as though heaven is on earth.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었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There is no gene for the human spirit.
You are the authority on what is not possible, aren't you Irene?
For whatever it's worth, I'm here to tell you that it is possible. It is
possible.
You wanted to know how I did it.This is how I did it, Anton. I never saved anything for the swim back.
Just remember. I was as good as any, and better than most...


한국에서 배운 중고교 영어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해. 토익도 2% 부족해. 그래, 스물 둘 정도 먹었으면 15세 로맨틱 드라마 혹은 성인 시티콤 영어를 익혀 주어야 한다. =ㅂ=
e4u학습메일을 보고 혼자 얼굴 붉히면서 든 생각.
To right the unrightable wrong
To love pure and chaste from afar
To try when your arms are too weary
To reach the unreachable star
This is my quest
To follow that star
No matter how hopeless
No matter how far
To fight for the right
Without question or pause
To be willing to march into Hell
For a heavenly cause
And I know if I'll only be true
To this glorious quest
That my heart will lie peaceful and calm
When I'm laid to my rest
And the world will be better for this
That one man, scorned and covered with scars
Still strove with his last ounce of courage
To reach the unreachable star
.jpg)
다시 사는 세상
함께 나누는 생명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 환승역에서 할머니 한 분이 길을 찾는 것 같아 보였어요. 2호선을 타셔야 하는데 3호선을 타는 곳에서 헤매시기에 2호선을 타는 곳으로 모셔다 드렸어요. 우리 할머니 생각도 나고 그랬네요. 세상을 훈훈하게 하는 것은 이런 작은 일부터가 아닐까요.
1999년11월 19일 SBS 특집극으로 방영했던 김수현 작가님의 '아들아 너는 아느냐'를 보았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을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잃게 된 부모의 슬픔과 장기 기증이라는 소재를 다루었는데요. 가장 감동적으로 본 드라마로 꼽는 작품입니다.
제가 장기 기증을 해야겠다고 마음먹도록 한 계기가 되는 작품이죠. 그 동안 고려해 오다가 오늘 행동으로 옮겼네요. =)
언젠가는 나의 주치의가
나의 뇌기능이 정지했다고 단정할 때가 올 것입니다.
살아있을 때의 나의 목적과 의욕이 정지되었다고 선언할 것입니다.
그 때 나의 침상을 죽은 자의 것으로 만들지 말고
산 자의 것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나의 눈은 저녁노을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얼굴과
여인의 눈동자 안에 감추어진 사랑을 한번도 본 일이 없는 사람에게 주십시오.
나의 심장은 끝없는 고통으로 신음하는 사람에게 주십시오.
나의 피는 자동차 사고로 죽음을 기다리는 청년에게 주어
그가 먼 훗날 손자들의 재롱을 볼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
나의 신장은 한주일 내내 혈액투석기에 매달려 삶을 영위하는 형제에게 주시고,
나의 뼈와 근육과 신경은 다리를 절고 다니는 아이에게 주어 걷게 하십시오.
나의 뇌세포를 도려내어 말 못하던 소년이 함성을 지르게 하고,
듣지 못하는 소녀가 창문에 부딪히는 빗방울 소리를 듣게 하여 주십시오.
그 외에 나머지들은 다 태워서 재로 만들어
들꽃들이 무성히 자라도록 바람에 뿌려 주십시오.
당신이 뭔가를 매장해야 한다면
나의 실수들을, 나의 나약함을, 형제들에 대한 나의 편견들을 매장해 주십시오.
나의 죄악들은 악마에게, 나의 영혼은 하나님에게 돌려 보내 주십시오.
우연한 기회에 나를 기억하고 싶다면,
당신들이 필요할 때 보여준, 나의 친절한 행동과 말만을 기억해 주십시오.
내가 부탁한 이 모든 것들을 지켜준다면
나는 영원히 살 것입니다.
-로버트 테스트
인생지사 새옹지마
사랑과 인생을 가르쳐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
당신을 스무살 때 보다 더 사랑해요
성열아~ 성열아~ 성열아~ 네 가슴에 한이 많아...
험난한 파도가 훌륭한 뱃사공을 만든답니다.
하나.
나비를 꿈꾸는 그대에게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길을무서워하지 않기를 바랄게요
기다려줄 수 있지요
꿈을 보고 싶다면
나는 걸 용기 내세요
믿기 때문에 날 수 있는 거니까요
둘.
나비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잠시 어둠 속에 있는 것이기에. 한 번은 다시 태어나야 하기에.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도 애벌레도 참을 수 없는 고통과 진통을 통과해야만 한다. 아픔의 순간을 견디어내지 못하면 영원히 애벌레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 분홍나비 이희정
셋.
당신을 사랑하는 자가 당신을 울릴 것이다
-아르헨티나 속담
넷 혹은 처음.
마음을 열어야 한다. 세상에 나서야한다. 그러나 한편, 고치 속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한 게다.
어디서 부터가 사랑일까?
걱정 되고, 보고 싶은 마음부터가 사랑일까?
잠을 설칠 정도로 생각이 난다면.. 그건 사랑일까?
어디서부터가 사랑일까?
오랜 시간이 지나 뒤돌아 봐도, 그래도 가슴이 아프다면...
그게 사랑이었을까?
사랑은 사람을 아프게 한다.
시작할 때는 두려움과 희망이 뒤엉켜 아프고
시작한 후에는 그 사람의 마음을 모두 알고 싶어서 부대끼고,
사랑이 끝날 땐 그 끝이 같지 않아서 상처 받는다.
사랑 때문에 달콤한 것은 언제일까...
그리하여 사랑은 늘 사람을 아프게 한다.
사랑은 여러가지 이유로 시작 된다.
어떤 사랑은 뜻 밖이고,
어떤 사랑은 오해에서 시작되고,
어떤 사랑은 언제 시작했는지 모르기도 한다.
사랑은 언제 끝나는 걸까.

누군가가 사랑은 1가지 기쁨과 99가지의 불행이라고 했습니다.난 1가지 기쁨을 누리느니 차라리 99가지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을 택했습니다.

오빠~ 내 등에 뭐가 들어있는 줄 알어? 날개가 들어있데. 내가 죽으면 내 등이 쫙 갈라져서 날개가 나와 하늘로 날아갈수있데.

생명이 든 풀인데 돌에 눌렸다고 포기하니? 생명은 주어진 힘을 다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Hi, Tony, Mike. You know that light at the end of the tunnel? An oncoming express train! Hahahaha~
Right guy, wrong time, uh?
Right woman, wrong time, uh?

현정이, 군대라도 다녀온거야?

박중석 선배님과 직접 이야기 해 본것도 오늘의 주요 뽀인트 ^~^ㅋ 인터넷 상에서 보고 예상한 느낌 그대로라 마음이 편했다. 오늘 오신 분들 모두 좋은 파트너의 자질을 갖추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헤헤~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은 인지상정. =p

나는 어떠한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는가.
마음껏 안아주고, 마음껏 사랑해야지.
Time moves quickly. Just think; yesterday you were a farm boy. Today you are a hero.
Tomorrow may see us together again.
Then I'll be waiting for tomorrow.
천상천하 유아독존
1부 치마저고리의 성직자2005-05-03 (화요일)
기획: 김지완 프로듀서: 서정호
연출: 우제호
글,구성: 조미혜
‘새만금간척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종교인들이 삼보일배의 고행 길에 올랐을 때, 천주교 문규현 신부, 불교의 수경 스님, 기독교의 이희운 목사와 함께 4대 종교 대표로 원불교의 교무님 한 분이 함께 했다. 그러나 해창 갯벌에서 서울 시청 앞 광장까지 삼보일배를 끝낼 때까지 네 사람의 성직자 중 원불교 교무는 시종 익명의 존재였다. 일부 신문은 삼보일배 마지막 날 행사 장면을 담은 사진에서 문 신부, 수경 스님, 이 목사 세 사람만이 ‘종단완료’기도를 올리는 사진을 싣기도 했다. 이는 원불교의 종교에서의 역할과 종단에서의 위치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였다. 한 사회의 뿌리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앞장서 실천하지만, 종교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애쓰지는 않는다고 한다. 사회에는 머리가 있고, 꼬리가 있으며, 주역이 있으면 조역이 있는 것처럼, 사회의 꼬리로서, 조역으로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생각인 것이다.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는 개교 이념을 가지고 탄생한 원불교가 올해 개교 90주년을 맞았다. 정식입교인 141만 5,200여명에 불과한 작은 교단, 그러나 생활 종교, 실천적 종교인을 표방하는 원불교 종교인들은 종교인의 모습과 함께 훌륭한 사회의 일꾼이 되려고 한다. 교세 확장보다는 교도 훈련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그 때문이라고 한다. 그 실천적인 모습에서 우리는 어쩌면 잃어가고 있는, 사회 지도층으로서 정신적 지주로서의 종교인의 참 모습을 반추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실천적인 종교를 표방해서인지, 성직자인 교무들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진 이들이 많고 교육과정을 특히 중요하게 여긴다. 교당을 다니다 출가를 결정하고, 예비 출가자로서 2년 동안 일을 한 뒤, 원불교 정식 교무로서 활동에 필요한 교육을 받게 된다. 교무로 활동을 하는 중간에도 1년에 한 번씩 재교육의 시간을 갖는데, 그 모습 역시 엄숙하거나 성스럽다기보다, 생활적이고 실용적이다.
원불교 개교 90주년을 맞아 원불교 성직자들의 활동과 교육과정을 살펴보는 것은 특정 종교를 조명한다는 의미를 떠나 종교가 사회 속에서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종교인들의 모습을 반추한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제 1 부 : 치마저고리의 성직자
오랫만에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가 보니 인호 오빠가 출가하신 것을 알 수 있었다. 참 선한 사람이며, 용기 또한 있으시다. 이런 사람과 함께 인생을 살면 맑고 밝고 훈훈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이상형이야 >ㅂ<*
가슴 뛰는 일을 하라..
그것이 당신이 이 세상에 온 이유이자 목적이다.
그리고 그런 삶을 사는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사실을 당신은 깨달을 필요가 있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 나가는 힘이 누구에게나 있다.
두려움을 믿는 사람은 자신의 삶도 두려움으로 가득차게 만든다.
사랑과 빛을 믿는 사람은 오직 사랑과 빛 만을 체험한다.
당신이 체험하는 모든 물리적 현상은 당신이 무엇을 믿고 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자신의 삶을 사는 일, 충분히 자신의 모든 부분을 살아가는 일,
그리고 자기 존재가 이미 완전하다는 것을 깨닫는 일,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그것이다.
삶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단순하다.
진정으로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있다면 모든 것이 당신에게 주어 질 것이다.
-다릴 앙카, 류시화의 여행 에세이집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中-
because you see the world through them.
I mean, you are important to me.
I got it. I will make it!!
I think leadership makes people want to do something, and power makes people have to do something.
There Are No Stupid Questions.진정 캐나다에서 공부 좀 했다 하려면 요 정도 마인드는 갖아주어야 하지 않겠어? ;)

바다 모래가 자전거 체인에 안 좋다며 말을 건낸 남자분.
한국 사람들은 맥주를 좋아한다던데 맞냐면서 괜찮으면 한 잔 사겠다는 것을 굳이 사양했어. =pAJ BAY 1979-2006탁 트인 잔디밭에서 강아지 두 마리는 서로 장난치고, 그 근처 아름드리 나무 밑 바다를 향한 이 벤치 좋아.
THE WORLD BELONGS TO THOSE WITH THE GREATEST HOPE




We all are winners d(^~^)b
지역 결승전 이후 저녁에 있던 After party에 늦게 가서 꿈의 Korean dish를 놓쳐버렸지만 디저트와 빨간 칵테일(이름하야 Imaginecup) 도 나쁘지 않았다. 대형 스크린으로 농구 게임과 레이싱 게임을 보며 식사를 했고, 마술사랑 삐에로들도 자리를 한 껏 파티스럽게 만들어주었다.Great Slides!!!라는 칭찬이 그냥 하신 소리는 아닌 것 같네 =p
인생은 B로 시작해서 D로 끝난다고 합니다. Birth - Death 그리고, 인생은 B와 D의 사이에 있는 C의 문제라는군요. 바로 "Choice" 입니다.
====================================================
Rank UserName Q1 Points School
--------------------------------------------------------------------------
137 Hyun Jung 91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15 at UBC, and 218 out of 504)
====================================================
if (compDict.size() == Math.pow(2, myOBStream.getCodeLength())) {
myOBStream.incrementCodeLength();
myOBStream.writeCode(IncresedCode);
}
if (compDict.size() == Math.pow(2, myOBStream.getCodeLength())) {
myOBStream.writeCode(IncresedCode);
myOBStream.incrementCodeLength();
}
Objectives:
My Points Total | 15 | My Ranking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