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고,
여자는 자기를 사랑해 주는 사람을 위하여 얼굴을 꾸민다.
사마천이 지은 ‘사기(史記)’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나의 진가를 알아봐 주는 사람을 위해 더 많은 것을 해 주고 싶은 마음.
나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람을 위해 보다 나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
인지상정 아니겠는가.
어젯밤에는 먼저 졸업한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앞으로 회사에서 할 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니 기대가 된다는 목소리에 내 가슴이 다 두근거렸다. 우리는 열정과 긍정으로 충만한 젊음.
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