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26, 2007

송편과 만두

추석에 빠질 수 없는 송편!
한참 송편을 빚다 보니 만두를 빚는 것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생각이 들자 송편이든 만두든 만드는 방법은 똑같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죠. 결국은 인터넷에서 송편과 만두 사진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
송편이 반달에 가깝게, 만두는 좀 더 길쭉하게 만들면 되네요. ^~^a
송편은 이음새 부분을 납작하게 만들지 않고, 만두는 납작한 이음새가 좀 더 길고요.
쪄 놓고 보면 송편은 반지르르하고 불투명한 겉모양을 갖고 있는 반면 만두피는 소가 비칠 정도로 얇죠. 확연히 다르네요 ^^a






궁금증 해결~! ^ㅂ^)//○

추석 잘 보내셨어요? 송편을 예쁘게 빚으면 예쁜 딸을 난다고 하던데... ^~^a

Monday, September 17, 2007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이 시의 한 구절 한 구절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갖고 있는지 모르던 시절이 되려 좋았다 싶을 때가 있다. 시집을 볼 때마다 가슴이 쿵 하고 울린다. 참 어려운 말을 쉽게 쉽게 해 놓았다.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나. 상처 받아 한껏 웅크리고, 일 자리를 찾는 기준에 빠지지 않고 연봉을 셈하고, 어리숙한 자존심을 갖고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늘 경계해야 할 것이다.
잊지 말자... 잊지 말자... 첫 마음을.

Dance as though no one is watching you,
Love as though you have never been hurt before,
Sing as though no one can hear you,
Live as though heaven is on earth.

Sunday, September 2, 2007

OK! Tomorrow



실패는 행복입니다.
그것을 극복할 수있는 지혜를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헤어짐은 행복입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비로소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슬럼프는 행복입니다
천천히 스스로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입니다.

힘든 오늘은 행복입니다.
행복한 내일이 여기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더 행복해질 것입니다.



감사 생활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