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영화를 본 친구가, 연애가 참으로 무겁게 느껴진다고 했던 말도 떠오르고, 연애라는 것을 어떻게 풀어가나 좀 볼까 해서 시청을 시작 했는데...
어쩜 그렇게 욕이 2/3인지.. 대체.. 화딱찌가 다 나려고 해서 꺼버렸어.
욕 안하면 말이 안 되니? 깡패 안 나오면 액션이 안 나오니? 이제 정말 지겨울 때도 되었잖아.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영화 좀 많이 나오면 좋겠어.
큰 아버지께 들려서 귀국 인사 드리고, 유민씨와 한 잔.
사랑이 절실히 필요했던 날 안아줘서 고마워요 >ㅂ< 유유
40 Year Old Virgin 같은 것이 더 좋아. 이것도 욕이 꽤 많고 민망한 말이 많이 나오긴 하지만, 남자 주인공 귀여워 ㅋㄷ 그런 남자.. 없을거야~
Sunday, June 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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